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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_03 March 15/08/14

    을지로공구상가, 전파상, 동대문종합상가, 인사동....

    조금은 기운이 빠져 시장을 가고 싶었다.

    봄이라 그런지 사람들의 표정도 밝은것 같고...상인들은 바쁘게 몸을 움직인다.

    고장난 손목시계를 가져가서 수리를 맺겼다. 완벽하지는 않지만 몇천원에 고쳐주었다.

    똑같은 일상과 물건을 사고 파는 과정에서 많이들 사람들과 싸우고 그렇게 살아간다.

    그것이 가끔은 힘들다. 그래도 봄이 되면 사람들의 표정은 밝아지고 다시 시작을 하게 되는  것이다.

     

    주말에 지유, 유주와 아내와 광장시장으로 와서 빈대떡을 먹으러 가야겠다.

    3월 2일






    우리가 원하던 힐링스페이스로 다져가고 있습니다.

    집의 문을 여는 순간 나무향이 가득합니다.

    눈과 마음이 편안한 공간으로~

    소품과 가구들도 숲속과 나무와 닮은 것으로 채워지고 있습니다.

     

    잠시 핸드폰을 꺼두시면 어떨까요~ 특별한 연락이 올때가 없으면요~ 처음에는 불안감이 있겠지만...

    그것을 잠시 잊고 자연의 새소리와 물소리를 들어보시면 마음이 편안해질것입니다.









    봄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디어방을 데코레이션을 해 보았습니다.

    나무사이에자연속으로는 벌써 벗꽃이 피었답니다.

    문구샵에 갔다가 벗꽃 그림의 포스트잇이 있어 구입해다가 이렇게 꾸며보았습니다.

    나무는 겨울에 떨어진 나무로 가져다 벗나무처럼,,,아뜰한 데코레이션이지요~

    벗잎도 몇개 떨뜨려 놓으니 책상위 분위기가 너무 낭만스럽네요~

    포스트잇 제품은요,,www.appree.net 집안에 저처럼 한번 연출을 해보세요~ 생각보다 쉽고 간단합니다.

    3월 14일








    비가 오고 따뜻한 봄날의 오후가 되기전......

    차에서 내려 맡은 아침의 공기가

    약간 차갑지만 이상하게 오늘따라 더한 신선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산수유 나무에서 꽃망울이 터지기 일보진전이네요~

    이번주 게스트하우스에 오시는 손님들은

    멋지게 핀 산수유 나무를 보실수 있을것 같습니다.

    3월 19일
















    이번주는 다른때보다 복잡한 일들이 많았던 시간이였습니다.

    봄이 왔고 꽃이 피기 시작했는데.....웃음은 저 멀리 있어서 잡을수 없었습니다.

     

    게스트하우스에 손님 맞을 준비를 하고 활짝 핀 산수유 나무를 보니 마음에 치유가 되네요~

     

    어제는 양재동 나무시장에 가서 작은키의 벗꽃나무, 자작나무, 라일락, 메타세콰이어, 백합구근을 구입해 왔습니다.

    나무를 심는일이 노동이기는 하지만 스스로 힐링을 할수 있는 시간이 될것 같습니다.

    3월 28일






    VEIW
  • 2015_02 FEBRUARY 15/08/12

    진달래시리즈 하나 더 추가요~ 4단서랍장을 제작해 보았습니다.

    찬장과 같은 사이즈로 같이 놓으니 공간의 분위기를 확 잡아주는것 같습니다.

    심풀한 구조인데도...유리와 손잡이를 클래식한 것으로 사용을 하니 이렇게 분위기가 달라지네요...

    2월 3일





    자연은 변덕쟁이인가요~

    올 겨울은 눈도 많이 오고 무척 추울거라 했는데...봄이 된것처럼 오후가 되면 땅이 녹아 질퍽거릴 정도입니다.

    다람쥐가 벌써 나와서 뭐 먹을거 없나 쳐다보고 가기도 하네요...

    땅에는 생명력이 질긴 초록 잡풀도 조금씩 보이기까지 합니다.

    2월 6일

     




    몇일동안 스텝들과 숲속공방으로 와서 작업을 하였습니다.

    막내스텝은 송파대로의 시끌벅적한 도시에서... 조용하고 인적이 드문곳에 와서 일을 하니 시간이 멈춘듯 하다고 합니다.

    도시의 혼잡한 공간에서 오랫동안 있다가 바람소리, 새소리를 들으니 기분이 상쾌한가 봅니다.

    점심은 가평시내로 나와 우거지 해장국을 먹었습니다.

    가평의 나름 유명한 맛집중에 하나입니다. 시골답게 우거지가 무척 많이 들어가 있고

    국물맛이 시원합니다.

     2월 10일








    나무사이에 송파공방은 1층에는 가구를 제작하는 공방..

    2층은 가구를 전시하는 쇼룸이 있습니다.

    작년만해도 쇼룸은 카페공간으로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은 아지트와 같은 공간이었습니다.

    2층이여서 조용하고 햇빛이 잘 들어와 아늑하여 음악과 커피를 마시며 공부하기 딱 좋은 장소였는데,,,

    아쉽게도 힘에 부쳐 문을 닫을수밖에 없었습니다. 그 이후로  가구전시만을 하였는데요,,

    관리가 좀 소홀한 면이 있었는데...오늘 마음 잡고 대청소를 하였습니다.

    아래층이 가구제작소여서 그런지 먼지가 항상 많이도 쌓이는 공간입니다.

    겨울이여서 화분들은 몸살은 얋고 있어 시들시들하네요~

    가구들 배치를 다시하니 쇼룸이 다른모습을 변한 느낌입니다.

    조만간에 쇼룸에 있는 샘플 가구들을 할인 판매할 계획입니다. 스타트는 설날 전후로요...

    2월 11일





    북한강을 스치며 불어오는 바람은 봄바람이였습니다.

    지표에 남아 있던 얼음은 땅을 질퍽하게 만들어 생각없이 걸어 들어갔다가 신발이

    진흙으로 더러워졌지만,,,그래도 흙의 녹음이 반갑기만 합니다.

    계곡의 얼음속으로 흐르는 물소리가 조금더 크게 들리고... 궁금하여 발로 퉁퉁 건드려보니

    아스스 깨져버리네요~

    계곡옆의  큰 느티나무, 목련의 나뭇가지 끝을 쳐다 보았습니다.  날씨가 너무 좋아

    혹시나 빨리 잎이 보일까 했지만,,,아직은... 너무 이른 생각이지요~ㅋ

    그래도 단풍나무의 나뭇가지는 생기가 돋아 보입니다.

    2월 15일










    린다 매카트니 사진전에서 구입을 해온

    사진포스터를 이제서야 액자로 제작해 보았습니다.

    린다매카트니의 남편 폴매카드니와 두딸의 모습을 찍은 행복한 시간들...

    이 사진을 보는 순간...왠지 마음이 시원해지고 편안해졌습니다..

     

    저도 지유, 유주가 더 크기 전에 이런 행복한 시간들을 담은 사진을 많이 찍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같은 사진액자가 2개여서 하나는 '게스트하우스 나무사이에자연속으로'의 카페 벽면에...

    하나는 딸래미들이 볼수 있게 집에다 걸어 놓을 생각입니다.

    2월 28일


    VEIW
  • 2015_01 15/08/03

     

    항상 1월은 올해는 어떤 가구 샘플을 제작을 할지 고민을 하곤 합니다.

    현재를 안주하고 제자리에 있으면 발전이 없이 뒤쳐지게 마련입니다.

    남들과 똑같이 주어진 시간에 노력하고 땀을 흘려야

    현재를 유지할수가 있습니다.

    2015년은 근대시대의 한국가구를 응용한 진달래시리즈를 샘플링 하였습니다.

    찬장이미지를 모티브하여 어머님이 사용하셨던 따뜻한 느낌이 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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