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나무사이에는 춘천에 있습니다.

2018-10-15

2006년 송파대로변에 '나무사이에' 간판을 달고 가구를 제작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시작할때부터 공방의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왔기에 그동안 만났던 

많은 사람들, 제작해 왔던 가구를 기억 할수 있습니다.


 2014년 '나무사이에자연속으로' 펜션을 직접 시공하여 오픈하고 

같은해 나무사이에 숲속공방도 짓고 2016년 겨울에 송파매장에서 함께 일을 하였던 스텝에게 인계를 하였습니다.

'나무사이에' 라는 네이밍처럼 자연스럽게 이곳으로 흘러들어와 자리를 잡았습니다.


송파매장은2018년 10월 15일에 '나무그늘아래서'로 상호명으로 정하고 새롭게 시작을 하게 되었으며

기존 가구도 http://www.under-tree.co.kr 를 통해서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


나무사이에는 이제 춘천에서만 운영이 되며 1인이 운영하는 공방입니다. 

작은 전시장도 마련이 되어 있으며 마스코드인 골든리트리버 '타미', '럭키'도 자연속에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